2026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최종 5라운드 경기 분석

한화생명과 BLG 중 살아남을 팀은?

2026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가 마지막 5라운드만을 남겨두고 있다. 31일 경기에서는 LOS가 TLAW를 2대 1로 꺾으며 북미의 마지막 희망을 무너뜨렸다. 한화생명e스포츠 역시 G2를 2대 0으로 제압하며 탈락 위기...

속편의 매력 시연엔 약간 부족했다

사실상 뼈대뿐인 체험판, 얼리액세스는 달라야…'아키에이지 ...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액션 MMO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동안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아키에이지의 속편은 어떤 모습인지를 보...

원작 팬들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

호그와트의 추억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레고 해리 포터...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처음 극장에 등장한 것은 2001년이다. 이후 ‘비밀의 방’, ‘아즈카반의 죄수’를 거쳐 마지막 ‘죽음의 성물’까지 이어졌고, 마지막 작품은 한 편에 담기에는 분량이 많았던 만...

기만과 행정 부재로 무너진 '쿠키런'...유저 신뢰 '외면' ON

게임사가 개최하는 오프라인 행사는 더 이상 단순한 일회성 마케팅 수단에 그치지 않는다. 모니터 너머의 가상 세계에 머물던 이용자들을 현실 공간으로 불러내 결속력을 다지고, 게임 브랜드의 사회적 가치를 확...

김은태 / 2026-10-22

'맹탕·외면'...2026 국정감사, 위기의 K-게임은 없었다 ON

2026년 국회 국정감사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지만, 대한민국 콘텐츠 수출의 역군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당당히 한 축을 담당하는 게임 분야에 대한 감사는 국회의 철저한 무관심 속에서 소외당했다는 평가다.

김은태 / 2026-10-20

게임사 ESG 경영 '진화중'...단순 기부 넘어 플랫폼·유저 융합으로 ON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게임 산업의 창의성과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게임 속 나눔 활동을 현실로 연결하...

김은태 / 2026-10-20

KC와 MVK, 롤드컵 본선 진출 마지막 승부 ESPORTS

BNK 피어엑스가 데마시아컵 우승을 차지했다. 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2026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에서 WE를 3대 1로 꺾으며 정상에 올랐다.

김은태 / 2026-10-18

질주하는 완성차, 게임 속으로...스폰서십부터 세계관까지 ON

최근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들이 게임 산업과의 결합을 가속화하며 전통적인 마케팅 틀을 과감히 깨뜨리고 있다. 과거의 자동차 광고가 거대한 전광판이나 TV 화면을 통해 성능과 디자인을 일방적으로 전달했다면,...

김은태 / 2026-10-15

도깨비의세계, 흥행 통한 3요소는 MO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정식 출시 닷새 만인 13일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된 7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 정식 출시일인 8일 구글 플레이 인기...

조건희 / 2026-10-15

7분기 적자 늪 깬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 세계'로 화려한 부활 ON

카카오게임즈의 장기 침체를 깨울 강력한 구원투수가 마침내 등판했다. 지난 10월 8일 정식 출시된 신작 MMORPG '도깨비의 세계'가 출시 초반 압도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김은태 / 2026-10-13

[2026 롤드컵] 올해도 LCK의 롤드컵 우승은 가능할까 ESPORTS

지난해 롤드컵에서 LCK는 T1이 우승을 차지했고, KT 롤스터가 준우승에 올랐다. 여기에 젠지 역시 4강에 진출하며 LCK가 상위권을 거의 독식하는 결과가 나왔다.

김은태 / 2026-10-12

[2026 롤드컵] 1번 시드는 AL, 가장 위협적인 팀은 BLG ESPORTS

이번 월드 챔피언십에는 AL과 BLG, TES, IG 등 네 팀이 참가한다. AL이 1번 시드, BLG가 2번 시드를 차지했으며 TES와 IG가 각각 3, 4번 시드로 대회에 나선다.

김은태 / 2026-10-09

[2026 롤드컵] 이제 LCS의 왕은 ‘TL’ ESPORTS

북미에서는 시즌 우승을 차지한 TL, 그리고 준우승 팀 LYON이 1,2번 시드를 받았다. C9는 3번 시드를 받고 간신히 롤드컵에 합류했지만 ‘플레이인’에서 경기를 시작하게 된다.

김은태 / 2026-10-08

[2026 롤드컵] 유럽의 희망은 결국 G2 ESPORTS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롤드컵에서도 LEC는 세 장의 티켓이 배분됐다. 1번 시드는 G2, 2번 시드는 MKOI, 3번 시드는 KC가 차지했다. 다만 세 팀의 전력이 시드 순서 그대로라고 확정할 수준은 아니다.

김은태 / 2026-10-08

메이플스토리, 상설 공간으로 넓히는 IP 경험 ON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IP가 서울 곳곳과 제주에서 상설 공간 형태로 이용자를 만나고 있다. 홍대 방탈출 카페 '메이플스토리 이스케이프', 강남 상설 PC방 '메이플 아지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메이플 아...

조건희 / 2026-10-07

[2026 롤드컵] TSW의 독주가 이어지는 LCP ESPORTS

LCP에도 이번 롤드컵에 세 장의 티켓이 주어진다. 올 시즌 세 차례의 스플릿을 모두 우승한 TSW가 1번 시드, CFO가 2번 시드를 차지했으며 MVK는 플레이인부터 대회를 시작한다.

김은태 / 2026-10-07

[2026 롤드컵] 티켓은 두 장, 전력은 여전히 ‘최약체’ ESPORTS

CBLOL은 언제나 국내에서는 생소한 리그다. 그나마 지난해에는 북미와 남미를 통합한 LTA의 남부 리그로 운영됐지만 2026 시즌 다시 분리되면서 CBLOL이라는 이름도 부활했다.

김은태 / 2026-10-07

19개 팀 참가, 더 치열해진 '플레이인' ESPORTS

올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최고의 팀을 가리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롤드컵'의 시작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김은태 / 2026-10-06

알립니다

창간 24주년 퀴즈 이벤트 당첨자

창간 24주년 축전 이벤트 당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