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역대 최대 규모, ‘승리의 여신: 니케’ 4주년 대형 캠페인 개막

2026년 11월 02일 12시 41분 31초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지휘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대형 옥외광고와 다채로운 오프라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특별 옥외광고 행사 ‘MARIAN: WHITE & BLACK IN 용산’이 열렸으며, 홍대입구역과 강남대로 일대에서도 대대적인 옥외광고가 선보였다. 용산 행사장에는 ‘마리안: 퀸’의 대형 공기 조형물과 초대형 벽화, 전장을 재현한 트릭아트 존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행사 첫날에는 아티스트의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카운터스 스쿼드 캐릭터의 인형탈 그리팅과 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해외 주요 지역에서도 대규모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대형 광고가 송출됐으며, 오는 14일까지 애니메이트 LA 스토어에서는 4주년 테마 팝업과 트릭아트 전시가 진행된다. 일본에서는 도쿄 롯폰기역을 비롯해 아키하바라역, 신주쿠역, 시부야역 등 주요 거점에서 니케의 다채로운 비주얼을 담은 대규모 옥외광고가 진행 중이며, 아키하바라 다이빌딩 이벤트 스페이스에서 미니 트릭아트 라이브 드로잉이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독일 뒤셀도르프에도 니케 이벤트 공간이 마련되어 현지 유저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같은 글로벌 캠페인과 맞물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지난 10월 29일 4주년 업데이트 이후 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와 일본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출시 4주년에도 변함없는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메인 시나리오 49 및 50챕터와 신규 니케 ‘마리안: 퀸’의 등장이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낸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마리안’의 과거를 조명하는 풀 보이스 스토리 이벤트 ‘MARIA-n’은 완성도 높은 연출로 몰입감을 높였으며, 한정 코스튬과 풍성한 모집 혜택이 더해져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레벨 인피니트는 오는 5일 신규 니케 ‘홍련: 신살’을 선보이는 데 이어 6일 ‘니케 X 무신사’ 콜라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12월 ‘AGF 2026’ 참가 및 내년 니케 오케스트라 콘서트 개최 등 게임 밖에서도 유저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알립니다

창간 24주년 퀴즈 이벤트 당첨자

창간 24주년 축전 이벤트 당첨자